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로그인

586
yesterday 670
visitor 660,147
  • [한백신학교실 시즌 9]레비나스로 읽는 민중신학, 혹은 민중신학으로 읽는 레비나스(이상철)
  • 제3시대
    조회 수: 995, 2019.04.30 20:59:03
  • 한백신학 레비나스.jpg


    한백신학교실 시즌9 (2019년 봄-여름)

     

    레비나스로 읽는 민중신학, 혹은 민중신학으로 읽는 레비나스

     

     

    이끔이_이상철(한백교회/ 한신대 기독교윤리)

     

    강좌설명

    레비나스의 성찰들을 통해 민중신학이 미처 사유하지 못했던 것들에 대한 보충, 혹은 레비나스가 간과했던 현장과 사건에 대한 디테일을 민중신학을 통해 보완하려는 시도가 본 강좌의 취지이다. 신에 대한 이해, 종말과 메시아, 주체와 타자, 무한, 해석(), 사건, 텍스트, 윤리 등의 문제에 있어 양자는 따로 또 같이, 혹은 같은 듯 하지만 다르게 행진한다. 레비나스라는 필터로 민중신학을, 혹은 그 반대로 민중신학이라는 렌즈로 레비나스를 바라보면 무엇이 다르게 보일까. 그 차이에 대한 변증법, 혹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하지 않는 동일성의 사유를 응시하고 배회하는 것이 본 강좌의 목적이다.

     

    강좌일정

    첫째 마당(5/19) Who is Levinas?

    둘째 마당(5/26) What is minjung theology?

    셋째 마당(6/2) God_ “궁극적 실재의 다차원적인 존재 방식

    넷째 마당(6/9) Text_ “성서가 지닌 생물성

    다섯째 마당(6/16) Hermenutics_ “그대가 보는 그것이 전부는 아니다

    여섯째 마당(6/23) Ethics_ “법 밖의 정의를 향하여

     

    -일시: 2019. 5.19~6.23 (일요일 오후 2:30-4:30)

    -장소: 까페 까멜로 (경기대 앞)

    -수강료: 커피 한 잔

    -문의: 010.2075.0681

    -주최: 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 한백교회

     

    이끔이 소개_ 이상철

    : 시카고신학대학원(Chicago Theological Seminary)에서 타자의 윤리로 박사(Ph.D)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대문에 위치한 한백교회 담임목사이고, 한신대에서 기독교와 인문학’ “기독교윤리학을 가르치고 있다. 단행본으로 죽은 신의 인문학(돌베개, 2018), 탈경계의 신학(동연, 2012)이 있고, 민중신학, 고통의 시대를 읽다(분도, 2018), 십계에 대한 인문학적 고찰(글항아리, 2018) 등의 책에 공저자로 참여하였다


    Profile

댓글 0 ...

http://minjungtheology.kr/xe/95714
번호
제목
닉네임
336 제3시대 224 2019.07.25
335 제3시대 302 2019.07.17
334 제3시대 394 2019.06.25
333 제3시대 396 2019.06.25
332 제3시대 377 2019.06.25
331 제3시대 459 2019.06.17
330 제3시대 785 2019.06.03
329 제3시대 1379 2019.05.22
328 제3시대 805 2019.05.14
제3시대 995 2019.04.30
326 제3시대 1042 2019.04.18
325 제3시대 1245 2019.04.10
324 제3시대 1052 2019.03.14
323 제3시대 1441 2019.02.13
322 제3시대 1656 2019.01.04
321 제3시대 1463 2019.01.02
320 제3시대 1492 2018.12.31
319 제3시대 1459 2018.11.25
318 제3시대 1817 2018.10.18
317 제3시대 2556 2018.09.24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