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로그인

440
yesterday 481
visitor 857,433
  • [한백신학교실 시즌 9]레비나스로 읽는 민중신학, 혹은 민중신학으로 읽는 레비나스(이상철)
  • 제3시대
    조회 수: 2463, 2019.04.30 20:59:03
  • 한백신학 레비나스.jpg


    한백신학교실 시즌9 (2019년 봄-여름)

     

    레비나스로 읽는 민중신학, 혹은 민중신학으로 읽는 레비나스

     

     

    이끔이_이상철(한백교회/ 한신대 기독교윤리)

     

    강좌설명

    레비나스의 성찰들을 통해 민중신학이 미처 사유하지 못했던 것들에 대한 보충, 혹은 레비나스가 간과했던 현장과 사건에 대한 디테일을 민중신학을 통해 보완하려는 시도가 본 강좌의 취지이다. 신에 대한 이해, 종말과 메시아, 주체와 타자, 무한, 해석(), 사건, 텍스트, 윤리 등의 문제에 있어 양자는 따로 또 같이, 혹은 같은 듯 하지만 다르게 행진한다. 레비나스라는 필터로 민중신학을, 혹은 그 반대로 민중신학이라는 렌즈로 레비나스를 바라보면 무엇이 다르게 보일까. 그 차이에 대한 변증법, 혹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하지 않는 동일성의 사유를 응시하고 배회하는 것이 본 강좌의 목적이다.

     

    강좌일정

    첫째 마당(5/19) Who is Levinas?

    둘째 마당(5/26) What is minjung theology?

    셋째 마당(6/2) God_ “궁극적 실재의 다차원적인 존재 방식

    넷째 마당(6/9) Text_ “성서가 지닌 생물성

    다섯째 마당(6/16) Hermenutics_ “그대가 보는 그것이 전부는 아니다

    여섯째 마당(6/23) Ethics_ “법 밖의 정의를 향하여

     

    -일시: 2019. 5.19~6.23 (일요일 오후 2:30-4:30)

    -장소: 까페 까멜로 (경기대 앞)

    -수강료: 커피 한 잔

    -문의: 010.2075.0681

    -주최: 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 한백교회

     

    이끔이 소개_ 이상철

    : 시카고신학대학원(Chicago Theological Seminary)에서 타자의 윤리로 박사(Ph.D)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대문에 위치한 한백교회 담임목사이고, 한신대에서 기독교와 인문학’ “기독교윤리학을 가르치고 있다. 단행본으로 죽은 신의 인문학(돌베개, 2018), 탈경계의 신학(동연, 2012)이 있고, 민중신학, 고통의 시대를 읽다(분도, 2018), 십계에 대한 인문학적 고찰(글항아리, 2018) 등의 책에 공저자로 참여하였다


    Profile

댓글 0 ...

http://minjungtheology.kr/xe/95714
번호
제목
닉네임
362 제3시대 15 2020.07.10
361 제3시대 16 2020.06.25
360 제3시대 473 2020.05.27
359 제3시대 369 2020.05.11
358 제3시대 412 2020.05.06
357 제3시대 774 2020.03.21
356 제3시대 851 2020.03.18
355 제3시대 1004 2020.03.18
354 제3시대 2062 2020.02.18
353 제3시대 1089 2020.02.12
352 제3시대 1151 2020.02.07
351 제3시대 842 2020.02.07
350 제3시대 858 2020.01.17
349 제3시대 882 2020.01.10
348 제3시대 1286 2020.01.03
347 제3시대 1060 2020.01.03
346 제3시대 1150 2019.12.20
345 제3시대 1354 2019.12.14
344 제3시대 1720 2019.11.13
343 제3시대 1395 2019.11.01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