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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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의 글에 대한 해명입니다.(수정)
  • 김인찬
    조회 수: 4700, 2003.12.28 18:25:29
  • 진리문제도 아닌 것을 가지고....
    위 글은 답변에 대해 수정한 것입니다.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익명으로 올린 자가 원하는 것은 이렇게 싸우는 모습을 보여 저를 게시판에서 추방하려고 합니다. 실재로 제 아이피가 차단당하기도 하였고 게시판에서 글이 지워지기도 수없이 많았습니다. 관리자님 앞으로는 이런 글에 반론을 제가 삼가 하려고 합니다. 죄송합니다.

    한 가지 더 설명해야 되겠네요. 익명자의 글로 보아서 무교회주의 사용에 대해서 두 가지 견해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처음 무교회주의자라고 말한 것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모두 교회이기에 잘못된 교회관을 거부하는 입장에 서 있는 무교회주의자들의 생각과 어느 정도 같다는 의미에서 사용한 것 같습니다.(그 홈페이지가 무교회주의 싸이트입니다)

    또 다른 홈페이지 글에 반대로 무교회주의자가 아니라고 제가 말한 것은 앞서 말한 시각과 전혀 다릅니다. 그것은 무교회주의 말자체가 성경적이지 않다는 뜻으로 말한 것입니다. 입장을 정리한 것이지요.
    사실 무교회는 성경적인 사상이 아닙니다. 저의 분명한 입장은 교회이면 교회이지 무교회는 없다고 봅니다.

    제 입장을 정리하겠습니다. 제가 처음 무교회주의자고 말한 것은 그들의 입장에서 그때 말한 것이며 지금 저의 분명한 입장은 후자의 입장인 무교회라는 말 자체가 성경적으로 맞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제가 언제 기록한 것도 모르는 글을 가지고 와서 공격하는 것은 바르지 않다고 봅니다. 오히려 왜 이렇게 사용했습니까? 라고 물어보면 제가 저의 입장을 정리해 주었을 것입니다. 그 글을 쓴 순서로 보아서 후에 제가 입장을 정리한 글인데 앞에 것과 다르다고 저를 몰아세우는 것은 그 저의가 의심스럽습니다.

    [반론]
    이미 저는 공개적으로 신상을 밝혔습니다. 이런 모습은 아름답지 않습니다.
    무교회주의라고 말한 것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교회라는 의미로 말한 것뿐입니다.

    왜 계속 쫓아다니면서 저를 괴롭히는 것인지...??
    저는 글을 올린 후 문제제기에 바로 시정했습니다. 절대로 뒤죽박죽 바꾸지 않았는데도 이런 자의적인 해석은 무슨 의도가 있는지????

    익명으로 비방하는 것은 정당하지 않습니다. 이런 글은 그냥 무시 하세요...........
    정정한 글은 올리지 않고 불리한 글만 가지고 와서 공격하는 익명자의 태도에 분노가 생깁니다. 정말로 억울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익명으로 무슨 유익을 얻겠다고 하십니까?? 진정 당신이 누구인지??
    저는 이단의 글은 올리지 않고 있습니다.

    목사사례 통일 십일조 등 민감한 문제를 게재했다고 이렇게 따라다니면서 괴롭히는 것은 너무 가혹하다고 봅니다. 제발 저를 좀 편하게 내버려 두세요..


    두 가지만 공개하면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 제가 반론한 글들을 모두 공개해야 정당한 것입니다. 그 외에 저의 반론 글이 많다는 것입니다.
    저는 게시판의 허용 범위에서 글을 올렸습니다.(실명과 아이디)

    다른 게시판에서 저를 쫓아내는데 성공했다고 이렇게 계속 따라다니면서 쫓아내려고 하십니까? 제 글이 이단이라는 증거나 보이세요. 글에 대해서는 반론하지 않고 이상한 수법으로 저를 곤란하게 것은 사람으로써는 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런데 여기에까지 와서 저를 공격하는 것은 악의 적인 것이라고 사료됩니다.
    저는 누구에게도 거짓이 없이 양심으로 글을 올린 것이 죄라면 죄가 되겠지요.
    저의 사소한 것을 가지고 문제를 삼고 이런 악의적인 모습에 저는 이것은 중세시대에나 있을만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익명으로 공격하는 것은 무엇이 두려워서..........
    진보와 보수를 스스로 나누고 진보를 적으로 몰아서 퇴출시키는 것은 그리스도인들이 아님을 스스로 나타내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저는 분명히 개인의 신상을 공개하라고 강요하는 가운데 공개적으로 알리었습니다.
    저는 이미 저를 소개한 것 같은데요?

    아마 저의 글을 보지 못하신 것 같습니다.
    글 올리신 분도 신상을 분명하게 공개하셨으면....

    저를 음해하는 사람이 있어서 다시 한번 소개하려고 합니다.(이단의 글은 올리지 않았음)
    저는 전북 전주 바울 신학원 졸(당시 전주 서문교회 소재)
    서울 개혁신학연구원 졸(서초동 측)
    그리고 군산노회에서 안수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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