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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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한계시록 더 이상 난공불락이 아니다.(서봉근씨께)
  • 김인찬
    조회 수: 6143, 2004.01.09 17:47:54
  • 서봉근(문지기) 집사님께...

    이제 그만 하셨으면 합니다. 이단 논쟁은 집사님의 몫이 아닙니다.
    이단이라고 목사님들도 정죄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단 연구소에서도 아직 저에 대해서 이단적인 글은 없다고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심지어 교수님도 제 신학에 이단이 될 만한 것이 아니라고 말씀까지 하셨습니다.
    게시판에서 저는 집사님의 말도 안되는 소리로 이미 상당히 차단당했습니다. 얼마나 더 차단을 당해야 그만 두실 것인지.....??

    집사님의 말씀대로 추방하려는 목적이라면 저로써는 어쩔 수 없이 집사님께 부탁을 드리는 방법밖에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단자들에게 글을 올린 것은 누군지 제가 모르고 또 그들이 대부분 저의 글을 차단하려고 합니다. 정말 이단들은 자신들을 철저히 보호합니다.

    [요한 계시록 신학]

    [요한 계시록 더 이상 난해한 성경이 아니다]=[상징설과 무 천년설 채택]
    아래의 글은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하나의 학설과 같이 생각하시면 됩니다.


    1). 구약에서부터 초림 예수사역까지의 기간(구약 다니엘의 70이레 계산)

    62이레+7이레=================================================마지막 1이레

    구약에서 예언됨, 구약에서 감추어짐-------------------------이스라엘의 멸망의 기간
    고레스 성전 건축 명령에서 초림 전까지----------------------이스라엘 A.D.70년 멸망
    (이 기간은 62+7이레 후 예수오심) (이 기간은 한 이레)


    2). 구약시대에 인봉된 것을 신약시대에 요한으로 말미암아 밝히 공개한다.

    A.일곱 인봉-요한은 밧모섬에서 구약의 인봉이 열리는 것을 본다(11장까지)

    6가지 인+마지막 1가지 인(6나팔+마지막나팔)을 열어서 보여준다.

    B.구약의 인봉과 달리 요한은 12장부터 새 예언, 7대접심판, 최후심판 공개

    예수로 말미암는 사탄과의 전투-교회와 짐승-새 예루살렘과 최후심판-끝
    요한은 구약에서 인봉된 7가지 인봉된 심판을 12장부터 다시 예언한다.


    C. 신약 요한 계시록의 인봉(5장)과 구약 다니엘의 인봉은 같은 것이다.
    요한 계시록--여섯 인봉+마지막 일곱 인봉(여섯 나팔+마지막 일곱 나팔)
    다니엘 에스겔 등의 예언은 인봉 된 것이었다.

    구약의 다니엘, 에스겔 예언과 요한 계시록의 일곱 인봉은 같은 것으로 이해되며 서로 연관된다.
    이는 요한의 일곱 인봉은 요한으로부터 출발된 것이 아닌 이미 구약에서부터 다니엘에게 미리 주어진 약속의 7곱 가지 인봉과 같다. 이 인봉된 예언을 비로써 요한을 통해 열어서 보여주게 된 것이다(11장까지)

    구약 다니엘의 묵시적 예언은 예수가 새 언약을 이루기 전까지 감추어져 있어야 되는 것이며 신약에서 예수로 구원이 성취된(새 언약) 이후에는 더 이상 인봉 할 이유가 없는 구약의 7곱 가지 인봉된 예언을 요한을 통해 열어서 보여주는 것이다.

    구약의 인봉 된 것을 신약에서 그 일곱 인봉을 열어 보인다는 것이다. 이렇게 구약에서 다니엘인봉은 미래에 대한 예언이라는 것이며 신약은 그 구약의 인봉을 요한을 통해 열어서 보인다는 것이다. 구약의 인봉은 장차 올 것이라는 것으로 하나님이 하신 예언이기에 누구도 이 인봉을 열 수 없었다. 그러나 예수는 승리 후에 요한을 통해서 인봉을 열어 보여주게 된다.

    하나님이 구약에서 인봉 하셨듯이 신약에서 그 인봉을 하나님의 아들 예수가 요한을 통해 열어서 보인다는 것이다. 구약에서는 예수가 오는 것이 철저히 감추어져 있었다. 그것은 인봉 되었다는 것에서 찾을 수 있는 것과 같다. 그리고 일곱 번째인 안에서 일곱째 마지막 나팔은 초림으로 이루어지고 연결되는 것을 상징한다.

    이와 같이 신약에서도 또 다른 재림의 한 나팔이 기다려진다는 것이다. 구약의 인봉에서 마지막 일곱 번째 나팔(계11장)로 예수의 초림을 기다렸듯이 신약에서도 이와 같이 마지막 한 나팔로 재림이 오게 된다는 의미이다. 두 증인은 신약에서 말하는 교회가 아닌 구약에서 말하는 이스라엘과 유대의 선지자이거나 혹은 구약의 두 인물인 모세와 엘리야라는 영적인 의미가 있다.

    계시록의 일곱 인의 심판이 전체적인 것이라면 이것은 사실상 여자의 아기가 와서 구원을 이루기전 인봉이 되어진 묵시적인 예언인 것이다. 그러나 일곱 대접 심판은 인봉이 아닌 신약시대에서도 마지막 심판에 해당된다. 12장부터 여자의 아기가 오고 그 아기가 하늘로 간 후에 여자는 광야 도피 후 음녀와 짐승과 그리고 사탄을 심판하는 바벨론의 이야기가 나타난다.

    여자에게서 아기가 오기 전에는 결코 사탄과 그 추종자들이 완전히 심판되지 않았으나 새로 예언된 일곱 대접 재앙의 심판과 함께 악의 무리들이 완전히 심판되어가고 이기었다는 것이다.(12장부터는 새로 예언되는 것과 같다. 5장의 7곱 인봉이 아닌 새로 예언된다는 것) 마지막 심판까지 이기고 최후에 마지막 일곱 대접 심판으로 끝맺는다. 일곱 대접재앙 심판은 신약에서나 가능한 새 예언인 것이다.

    3).계시록의 777의미와 두 가지의 144000명의 의미
    A. 777의 의미
    7=하나님의 완전한 정한 기간, 시작과 끝이 있다.

    1) 7교회-신약 교회(전체성=통시적)
    2) 7인(7나팔)-이미 구약에서부터 인봉 된 말씀이다. 구약에서 예수 오기 전까지를 이와 같이 인봉 하였다. 요한의 시대에는 수없이 많은 이방인의 구원이 오지도 않았던 것을 인봉 안에서는 마치 요한의 시대를 건너뛰어서 이방의 구원으로 구원의 수가 많이 이루어 진 상태를 보여줌.
    신약의 시작-예수와 용과 교회와 음녀-신약시대에서 초림 시작과 교회의 영적상태
    3) 7재앙 심판-마지막 때 심판

    B. 7장의 144000명과 많은 무리들 그리고 14장의 144000명과 많은 무리들 비교

    7장에서는 이스라엘의 144000명 뿐 아니라 이방인들 중에서 구원받은 수많은 무리가 포함되어 있다. 이와 반면 요한이 14장에서 보는 것은 시간적 흐름에서 오는 144000명과 앞으로 올 무리이다. 14장의 무리는 7장과 같이 과거에 이미 구약에서 인봉 된 것과는 차이가 있다.(다니엘의 것과 요한의 것) 14장에서 요한이 계시 받을 때 실재로 자신이 하늘에 있는 144000무리를 보고 있는 무리들은 14장에 나오는 144000무리이지만 7장의 많은 이방인들의 나머지 무리는 14장의 흰옷 입은 무리와 차이가 있다.

    구약의 인봉된 무리인 7장은 과거(구약에서 본)의 것이며 14장에서 보는 무리는 요한이 현재의 위치에서 바라보는 하늘에 있는 144000의 무리이다. 요한의 현재적 상태의 것이다.
    그러므로 7장에서 나타나는 이방인의 많은 무리는 신약시대 이방인들이 구원받는 전체무리를 가리키는 것이다.(통시적) 14장에서의 무리들은 7장의 이스라엘과 이방에서 구원받는 전체적인 무리가 아니다.

    14장의 무리는 신약시대에서 요한이 바라보는 현재적인 구원받은 무리(14000)와 그리고 아직 이방인의 구원이 이제 시작 단계이므로 7장에서 보여 지는 이방의 무리와 달리 14장은 앞으로 이방인들이 구원으로 이루어질 무리로 설명하고 예언되고 있다는 것이다.(7장의 범위가 요한의 현재 위치까지 보다 신약 전체를 구원받은 것을 설명하고 있다는 것은 7장의 인봉에서는 통시적인 것으로 본 것이다)

    확실히 7장에서 보는 두 무리(유대인과 이방인의 모든 구원의 수)는 이스라엘의 12지파들의 무리가 분명하게 기록되고 그 다음에 다른 이방인의 무리들이 모두 함께 기록되었다는 것이다. 이스라엘의 완전 구원의 수(유대인의 14000)와 그리고 이방의 완전 구원받은 무리(신약교회)가 포함된 것이다. 이러한 144000명은 이스라엘의 멸망 전후까지 들어올 수라는 것이라면 이스라엘의 멸망 된 이후 요한의 바라본 14장의 무리는 그 7장의 144000명을 확정적으로 규정하면서 예수로 들어온 이스라엘의 첫 열매로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방인들이 들어올 것을 요한에게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14장 6절)

    요한 계시록은 이스라엘의 멸망이후(A. D70년 이후)에 구약의 인봉을 요한에게 보여주고 기록한 것이며 7장에서 나오는 구약의 인봉되는 기간은 요한에 의해서 보여주기 전까지(이스라엘의 멸망 전후)이다. 그 이유는 이스라엘의 멸망으로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 구원이(12지파 족속) 예수로 온전히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과거 구약에서 인봉된 7장인 12지파의 구원 된 144000의 수는 사실상 과거의 인봉 된 예언이며 이것이 성취되어짐으로 14장과 같이 요한으로 그 수를 확정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 인봉된 정확한 시기는 언제인지 알 수 없으나 구약에서 출발한 것으로 보아야 한다. 이는 구약에서 이스라엘과 이방의 구원을 약속했다는 것이다.

    이 사실을 하나님은 예수가 와서 구원을 이루고 이스라엘이 멸망이후까지 숨기는 방법으로 인봉 되었다는 것이다. 예수의 죽음과 승리로 말미암아 이러한 구약의 인봉이 다윗의 자손 예수로 성취되기 시작하면서 예수 승천이후 신약시대에 요한을 통해 비로써 열어서 보이게 된 것이다. 초림 예언인 12장 이후에 나타나는 특징은 보편적 우주적인 구원과 심판 그리고 백성들로 마지막 재림까지 진행되어 나아가고 있는 것이며 이는 새롭게 요한으로 예언되어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인봉 된 책을 열어 가는 5장부터 일곱 인의 마지막 나팔까지(11잘까지) 강조하는 것은 과거에 인봉된 예언으로 예수로 이스라엘 안에서 이룰 구원까지로 요한의 때까지가 인봉 된 기간이 되는 것이다. 이는 이스라엘이 멸망하면 더 이상 인봉으로 예언이 남아 있는 것보다는 열려져야 한다는 것이다. 이스라엘이 무너졌으므로 이스라엘 안에서 과거 인봉된 비밀이 드러나게 된 것이다. 즉 초림 예수로 말미암아 이스라엘의 남은 자 구원이 온전히 이루어진 다음 일곱 인봉이 열린 것은 과거 다니엘을 통해서 이스라엘에게 주어진 일곱 인봉이라는 것이다.

    초림의 기록인 12장과 달리 12장 이전에 기록된 7장의 이스라엘의 구원과 이방의 구원된 수를 보여 주는 인봉은 예수로 드러나야 되는 것으로 예수가 오셔서 구원을 이룰 때까지 봉인된 내용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예수가 오셔서 인봉된 것을 이루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더 이상 이루고 있다는 것에서 인봉으로 남아있을 이유가 없는 것이다.

    구약의 인봉을 이루고 있는 예수로 말미암아 요한을 통해서 구약의 인봉이 열린 다는 것이다. 예수의 구원을 하나님만이 알고 계획한 것이 구약의 인봉 된 책이다.(천사들도 살펴보고자 했던 내용이다) 구약에서 봉인되고 신약에서 인봉이 열린다는 것이다. 비로써 예수가 요한을 통해서 하나님의 구약의 일곱 인봉을 열어서 보여 준다는 것이다.(5장에서 11장까지)

    7장에서 144000과 또 다른 많은 무리들은 이스라엘 안에서 인봉 된 예언이었다. 즉 구약시대의 인봉으로 신약시대의 완전히 이룰 모든 이스라엘 12자파의 구원과 이방의 모든 구원의 수가 인봉 된 것이다. 그러나 14장에서는 이와 같이 과거 인봉이 된 예언을 열어 보여 주는 7장과 다르다는 사실이다. 12장부터는 현재적으로 요한이 5장-11장의 인봉에 의해서 다시 예언한다는 것이다.

    그것이 12장부터의 것이다. 이것은 요한의 예언이다. 14장의 무리는 신약에서 요한으로 다시 예언하는 무리이며 이는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 안에서 나타난 신약에서 이스라엘의 모든 구원의 수인 144000명의 구원받은 완전한 수이다. 그들은 어린양과 함께 고통을 겪은 것으로 나타난 자이며 신약에서 완전히 들어온 무리라는 것이다. 그리고 바로 설명하는 이방에게 구원의 복음이 전해져야 된다는 것에서 많은 이방의 무리가 구원받을 것을 예언하는 것과 같다.(계14장6절) 여기에서 140000명은 실제의 수라는 것보다는 연산법칙에 의한 상징적인 의미이다.

    4).계시록의 두 증인의 3년 반(구약)과 짐승과 여자의 기간인 3년 반(신약)의 의미(통시적 이해)
    (계시록11장 3절 구약 이스라엘의 3년 반 기간)(계시록13장 5절은 신약의 3년 반 기간)
    이 둘을 합치면 7년의 기간이 된다. 그러므로 신약에서부터 7년 대 환란의 이해보다 구약의 이스라엘의 3년 반의 기간과 신약의 3년 반의 기간으로 나누어지는 것이며 신약의 3년 반의 기간이 사실 대 환란의 마지막 기간이라는 것이다. 그 안에서 7대접의 마지막 심판은 대 환란에서도 종말의 시대에 있을 환란으로 이해하면 된다.

    창조에서 알 수 있듯이 7은 완전한 수라는 의미에서 하나님이 안식하신 것이다. 이 세상을 전체로 나눈다는 7천년이라는 의미보다는 7과 같은 세상 전체의 기간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상징) 이러한 세상 전체의 기간과 같이 하나님의 구원 백성의 기간이 7년으로 보는 것이다.(상징) 그리고 이러한 것은 계시록에서 세상을 향한 구약의 기다림(일곱인)인 3년 반기간과 신약의 이방 전체의 구원기간인 3년 반 기간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기다림의 완전수가 일곱인 이라면 또한 마지막 종말의 신약시대의 환란은 3년 반의 기간으로 나타나듯이 마지막 심판의 수도 일곱 대접으로 나타난다. 그런 반면에 3년 반이라는 수가 의미하는 것은 절반이라는 개념에서 출발해야 하며 나머지 절반이 있다는 것이다. 그 위치가 각각 전과 후로 나타난다.(12장 예수) 구약의 일곱인 안에서 나타난 전 3년 반의 의미는 이스라엘에 국한된다는 것이라면 이12장 이후 신약시대인 마지막 때의 3년 반은 보편적 우주적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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