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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215차 월례포럼] ‘운동의 신학’에서 ‘고통의 신학’으로 - 포스트-‘1987년 체제’의 민중신학(김진호)
  • 제3시대
    조회 수: 255, 2018.08.22 12:36:13

  • 강사_ 김진호(본 연구소 연구실장)


    포럼개요


    세대론의 시각에서 민중신학을 이야기한다는 것은 '당대성'으로 민중신학을 이야기하겠다는 것을 의미한다. 민중신학은 자신의 시대를 어떻게 이해하였는가, 그리고 어떻게 개입하고자 했는가에 관한 물음이다. 이제까지 민중신학에 관해 논한 대부분의 연구들이, 의도했든 아니든, 제1세대에 집중해온 탓에 민중신학은 1980년대와 1990년대 이후의 당대성에 관한 것은 거의 알려져 있지 않다. 이 포럼은 1980년대 민중신학의 당대성과 1990년대 이후 민중신학의 당대성을 중심으로 민중신학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곧 민중신학의 제2세대와 제3세대는 자신의 시대를 어떻게 읽었고 어떻게 개입하고자 했는지를 살필 것이다. 두 세대의 신학담론이 각각 묘사한 대로 그 어젠더를 말하면 '운동의 신학'과 '고통의 신학'이다. 아무튼 민중신학은 한 가지 해석에 머무르지 않고 시대성에 대한 새로운 문제의식이 생겨나면 '그 해석'으로부터 '포스트(post)'하려는 신학운동을 펴왔다. 그렇다면 '1990년대 이후'의 '포스트'-민중신학은 새로운 당대성을 어떻게 보게 될 것인가?


    일시_ 2018. 8. 27(월) 오후 7:30

    장소_ 안병무홀(서대문역 1번출구)

    후원_ 심원 안병무선생 기념사업회



    * 이 포럼은 심원 안병무선생 기념사업회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가제)민중신학의 당대성' 출간을 위한 월례포럼, 여덟번째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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